분류
Steinman Chemical 위대한 한 걸음, 항생제 한 알로부터 시작된다. | |
국가 | 웨스타시아 ( 다국적 기업 ) |
창립일 | 1930년 3월 15일 |
창업주 | Jhon Stanley Steinman |
총수 | Jhon Stanley Steinman |
업종 | 화학공업/제약 |
시가총액 | 745억$ |
영업이익 | 12.5억$ |
매출액 | 75억$ |
직원 수 | 55,750명 |
소재지 | 웨스타시아 웨스터발트 |
==개요==
독일 출신의 의사인 스타인먼이 설립한 제약회사로, 1930년대 그 간단한 소독약이 없어, 그 간단한 항생제가 없어 죽어가던 식민지 웨스타시아의 참상을 보고, 자신의 의학지식과 가족들의 자본으로 설립하였다.
처음에는 작은 약국 수준이었으나, 날이 갈수록 규모가 커지며 당시 웨스타시아 최대의 의약품 공장을 만들었고, 또한
웨스타시아 최대의 화학공장을 만들며, 꾸준히 성장한 스타인먼 케미칼은 1970년대, 마침내 웨스타시아 산업평균지수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역사==
1935년 10월 6일, 세계 최초의 SSRI 우울증 치료제, 에스시탈로프람을 개발했다.
1945년 8월 15일, 드디어 많은 분야에서 식민 통치하에서 제재받던 규제들이 사라지자,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투자를 본격적으로 늘리기 시작했다.
1957년 11월 4일, 탈리도마이드의 위험성을 세계에서 최초로 발견하여 미리 알려, 많은 아이의 목숨을 구했다.
1958년 5월 6일, 중국 토착 식물인 팔각을 연구하던 중, 우연히도 오셀타미비르가 만들어졌다, 이는 오늘날 타미플루로 불리며, 독감으로부터 인류를 해방했다.
이 외에도 많은 약들을 발명해냈다.
1970년 8월 9일, 일본 국내에서 본 약을 먹은 미성년자가 환각 증상과 그에 따른 기행을 벌이거나 사고사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하지만 타미플루와 해당 증상의 연관성은 전혀 입증된 바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레기들에 의해 타미플루 하다(タミフる) 라는 표현이 생겨났다. 이는 1-2달간 회사 주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특징==
별의별 약을 다 만들었는데, 이 약들이 대부분 루이나와 협력하여 만든 것들인지라 트라팔가 코퍼레이션과 특허를 같이 가지고 있다.
또한 에스시탈로프람의 경우 이 경우에서 제외된 몇 안 되는 약 중 하나이다.
==사업==
제약과 화학공업을 주로 하는데, 화학공업으로 번 돈을 제약에 재투자하여 더욱 많은 이익을 얻는 구조이다.
==직장생활==
웨스타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주 5일제를 하는데, 그만큼 임금도 낮다.
하지만 성과금이 높은 웨스타시아 특성상 생활에 문제는 없다고 한다.